병원이라는 공간에서는 창밖의 계절이 바뀌어도 시간이 천천히 흐르고, 하루의 대부분이 조용한 기다림 속에서 흘러가곤 합니다. 아픈 이들이 머무는 병원 복도에는 발걸음 소리가 낮게 울리고, 병실 안에서는 각자의 사연이 머물러 있습니다.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