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많은 이들이 먼저 ‘어려움’을 떠올릴지도 모릅니다. 좁은 방, 빠듯한 하루, 힘들게 이어가는 삶. 그런데 최근 한 이야기를 접하고 나서 그 단어가 꼭 가난만을 뜻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