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영춘화랑 매화는 이미 피었으니까,
개나리가 피고 벚꽃이 필 때는 꼭 휠체어에 앉아서 탈 수 있도록
식사 잘하시고 체력을 길러보십시다요.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