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집 앞을 서성이다가 돌아서는 작은 발걸음을 떠올려 보신 적 있으신가요. 따뜻한 품을 알았던 기억이 있기에 더 오래 머물지 못하고, 결국 길 위에 남겨지는 존재들. 그 눈빛에는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는 기다림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