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속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힘을 빼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 너무 애쓰면 오히려 가라앉는다는 것, 각자의 속도는 다르지만 같은 레인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 기다림이 때로는 가장 적극적인 선택이라는 사실도.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