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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스토리] 뇌에게 말하기, "다 지나간 일이야"
2026. 7. 21.
[일상스토리] 뇌에게 말하기, "다 지나간 일이야"
뇌에게 말하기, "다 지나간 일이야"
그래도 뇌는 자꾸 헷갈릴 것이다.
너무 오랫동안 잘못 생각하고 있었던 탓에
지나간 일이라는 사실을 잘 받아들이지 않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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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대신하고 있는 중학생 혜인이
혜인이의 하루는 아침에 동생들을 챙기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새벽부터 일을 나간 엄마를 대신해 엊저녁 미리 차려놓은 밥을 먹이고 가방을 챙겨 학교에 데려다주고 나서야 자기를 챙길 시간이 생깁니다. 학교에서도 자신보다 일찍 끝나 기다리고 있는 동생을 신경 쓰느라 학업에 집중을 못 하고 방과 후에는 바로 동생들을 데리고 집으로 가 숙제를 도와주고 저녁도 챙겨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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