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를 앞두고 단장을 하기 위해서 단골 미용실에 들렀다.
대기 시간에 책을 읽고 있는 내게 원장님이 불쑥 귀여운 책갈피를 선물로 건넸다.
"필요하실 것 같아서 선물로 드릴게요."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