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스스로를 설명할 때 ‘예민하다’는 말을 자주 쓰게 되었습니다. 작은 소리에도 쉽게 놀라고 누군가의 표정 하나에 마음이 하루 종일 흔들리기도 하다보니, 사람들 사이에서는 “좀 둔해질 필요가 있다”는 말을 듣기도 했지요.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