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돕는 마음은 크기로 증명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얼마나 오래, 그리고 얼마나 꾸준히 이어져 왔는지가 그 진심을 더 또렷하게 보여줍니다. 그런 의미에서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사연은 유난히 여운이 오래 남는 듯합니다.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