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란 얼마나 멀리 나아갔는지가 아니라, 누구에게까지 닿았는가로 그 가치를 증명합니다. 눈부신 발전이라는 말 뒤에 가려진 질문 하나를 우리는 종종 놓치곤 하는데요. “이 기술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라는 질문입니다.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