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게으른 주부다. 움직이기 싫고, 가사노동은 늘 귀찮다.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은 또 무엇을 치워야 하나부터 떠오른다. 빨래, 설거지, 바닥, 싱크대, 정리. 끝이 없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하고 살 수는 없다.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