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화성행궁 근처 지동시장에서 오래전 찍은 한 장의 사진. 추운 겨울날, 온열히터 하나에 의지해 노점을 지키시던 할머니의 환한 미소는 내게 오래된 기억을 불러왔다.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