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새벽의 공기를 가르며 강화군 청사 중앙현관에 조용히 놓인 봉투 하나가 발견되었습니다. 그 안에는 손 글씨로 적힌 짧은 문장과 함께 총 101만 원의 현금이 담겨 있었습니다.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