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건네는 질문은 단순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마음을 내어놓을 수 있는가. 아픈 동물을 대신해 누군가의 손을 빌려주는 일, 닿지 않던 곳에 길을 내는 일, 그 작은 선택들이 모여 마을의 성격을 바꿉니다.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