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떠날 때 우리는 보통 풍경과 음식, 그리고 새로운 경험을 담아 돌아옵니다. 하지만 어떤 이는 여행지에 자신이 받은 감정을 고스란히 내려놓고 돌아가기도 합니다.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