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는 2022년 결혼한 후 첫아들을 낳았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려주었는데요. 2024년에는 아들의 첫 돌을 기념하여 세브란스 병원의 산부인과 신생아과에 1억 원을 기부하는 훈훈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