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행을 떠날 때마다 그 지역의 전통 음식뿐만 아니라, 그 음식이 가진 이야기를 찾아 나선다. 이 글에서는 내가 여행지에서 만난 특별한 음식들과 그 음식들이 나에게 전해준 감정과 기억을 풀어내고자 한다.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