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사람 곁에서 자란 마음은 결국 또 다른 사람에게 향하게 됩니다. 손녀에게 밥을 먹이던 할머니의 손길, 자만하지 말라고 다독이던 말, 함부로 쓰지 말자고 이야기하던 부모님의 마음은 그렇게 한 사람 안에서 자라 누군가를 살피는 시선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