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으면 좋고 아니면 아닌 것 사이에서
우리는 더 많이 살아가고 있다.
그 애매모호한 지점을 우리는 그저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