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같은 사이'라는 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평소에는 허물없이 지내며 온갖 속내를 다 끄집어내고,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평생 곁에 있을 것처럼 어깨를 다독이다가 정작 결정적인 순간에는 너무도 쉽게 ‘남’의 얼굴로 돌아섭니다.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