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하루를 마치고 따뜻한 식탁 앞에 앉지만, 누군가는 밤이 깊도록 골목을 돌며 폐지를 모읍니다. 사람들의 시선이 닿지 않는 새벽, 삐걱거리는 손수레를 끌고 하루를 버텨내는 어르신들의 삶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