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며 아내에게 한 가지 약속을 했다.
“내가 두 번 정도 내 의견을 냈는데도 당신이 하겠다면, 그때는 무조건 당신의 뜻을 따르겠소.”
결코 쉽게 꺼낸 말이 아니었다.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