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보통 이런 생각을 합니다. 사랑을 받아본 사람이 누군가에게 사랑을 나눌 줄도 안다고. 누군가에게 충분히 따뜻함을 받아본 기억이 있는 사람은, 그 온기를 다시 세상으로 흘려보낼 줄 안다는 뜻일 테죠.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