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종종 많이 가진 사람이 크게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가진 것의 크기보다 마음의 깊이로 세상을 울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최근 한 대학병원에 전 재산을 기부하고 떠난 50대의 고(故) 윤 씨의 이야기가 그렇습니다.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