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하게 오가는 말 가운데 하나가 있습니다. 우연히 지인을 마주쳤을 때, 그리고 헤어질 때 가볍게 건네는 인사, “밥 한번 먹자”. 오랜만에 만난 사람에게도, 일로 스쳐 지나가는 사람에게도 우리는 자연스럽게 이 말을 합니다.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