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를 마치고 볕이 좋아서 근처에 있는 공원을 걸었다.
노인의 손가락이 책 페이지를 스치는 소리와
아이들의 웃음이 바람에 실려 흐르던 일요일 오후.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