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려움을 겪을 때 "도움이 필요하면 말해줘"라고 표현한다. 이 말을 통해 아이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면서도, 필요할 때는 도움을 요청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정감을 느낀다.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