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잎이 내리던 도시의 그 밤,
서로 이어진 손끝에서 발한 빛들의 파도가 일렁였다.
비록 삶과의 짧은 만남이라 해도 아쉬움과 슬픔보다는
따스함과 기쁨으로 가득 찬 순간으로...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