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보면 나는 배영도하고 평영도 해가며 자유롭게 유영하는 삶을 살고 있었는데 요새 들어 부쩍 잠영하고 있는 듯하다. 숨을 쉬지 않고 헤엄치는 중. 어쩌면 숨 쉬는 방법을 잊어버린 건 아닐까.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