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본능적으로 익숙하고 안전한 걸 좋아한다.
새로운 일은 불확실하고, 그 불확실함이 두려움으로 바뀌어
결국 익숙한 ‘안전지대’ 안에 머물게 된다.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