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우리는 운동을 안 해도, 아직은 살만하다. 밤을 새고 잠을 못 자도, 아직은 살만하다. 조금 불편해도, 아직은 버틸 만하다. 그래서 우리의 습관은 바뀌지 않는다. 책 '동의보감, 몸과 우주 그리고 삶의 비전'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