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상 일단 저지르고 나면 수습할 힘이 생기고,
어느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끝이 나 있었다.
처음 시작하기로 마음먹기가 어려울 뿐...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