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 앞에 버스가 선 시간은 짧고 꽃이 지는 마당은 넓고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그다음 가사가 생각나지 않아서
휘날리지도 못하고 목련이 진다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