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와 다르게 벌써 환갑의 나이를 훌쩍 넘긴 김장훈은 남은 인생의 목표에 대해 묻자 의외의 대답을 내놓습니다. “영원히 ‘밥 굶는 아이’가 없는 시스템을 만들고 싶어요.”라고 말한 것인데요. 그는 지금처럼 끊임없이 공연과 나눔에 더욱 집중하고 싶다는 꿈과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