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지난지 열흘 뒤, 한 어르신이 꾸깃꾸깃한 흰 봉투를 들고 부산 북구의 한 행정복지센터를 찾았습니다. 어르신이 내민 봉투 안에는 100만원이라는 금액이 들어있었습니다.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