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디데이에 가까워졌다고 느끼는 순간부터 비로소 오늘 하루를 다르게 바라보게 됩니다. 달력 한편에 적힌 디데이 숫자는 그저 남은 시간을 뜻하는 표시가 아닌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던 하루를 다시 붙잡게 만드는 신호처럼 느껴지곤 하죠.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