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떠나는 자리에서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이름도, 얼굴도 드러내지 않은 채 마음만을 두고 떠나는 선택. 그 결심이 얼마나 단단했을지 우리는 쉽게 짐작하기 어렵죠.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