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결혼할 때는 백년해로를 약속합니다. 한평생을 사이좋게 지내며 함께 나이 들어가겠다는 간절한 다짐이지요. 하지만 그 약속대로 긴 세월을 서로 손잡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걷는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의 또 다른 이름 ‘HAPPYHONOR’